카카오톡 꿀팁 3가지 채팅 실수 방지, 캡처 모자이크, 더치페이 ­

안녕하세요 코예커플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카톡. 단순히 메시지만 보내고 계셨나요? 카톡도 메시지를 보내는 것 외에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기능들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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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채팅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회사나 거래처 단톡방 같은 곳에서 채팅 실수는 치명적이죠. 저도 친구들 단톡방과 헷갈려서 실수를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땀 삐질삐질 ㅠ_ㅠ) ​​1. 단톡방 채팅 실수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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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감독이 9월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독일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마리오 괴체(28)가 독일을 떠나 네덜란드 에레디베지에 PSV 에인트호번에 입단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입단한 에딘손 카바니가 등번호 7번의 새 주인이 됐다. 축구국가대표팀 다용도 미드필더 이재성(28 홀슈타인 킬)이 결국 잔류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의 국가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의 올림픽대표팀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차례 평가전(9일 12일)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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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삭제 기능이 있다고 해도 단톡방에 실수를 할 경우 누구는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미연에 차단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은 무언가 단계를 하나 거치도록 만드는 것인데요. 이를 카카오톡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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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필요한 방에 햄버거 메뉴를 눌러주세요. 그다음 톱니바퀴를 눌러 설정으로 진입을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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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중에서 현재 채팅방 입력창 잠금을 활성화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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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정을 완료하면, 메시지창에 대화에 주의가 필요한 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카톡창이 닫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입력이 안 되기 때문에 “아! 이 방에서는 조심히 대화를 해야 하는구나!”하고 상기를 시킬 수 있습니다. 카톡을 하려면 자물쇠 버튼을 눌러서 창을 활성화시키면 됩니다. 이로써 채팅 실수를 작게나마 방지할 수 있습니다.​​2. 모자이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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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카톡 방 캡처 후 사용자 모자이크를 하는 방법입니다. 요즘은 친구들이나 웹상에 재미난 대화들을 공개하기 위해 캡처 기능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기본 기능은 이름이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일일이 모자이크를 해주거나 지우는 작업을 해주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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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기본 캡처 기능을 이용하면 이런 번거로운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좌측 하단에 +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다음 오른쪽으로 넘기면 캡처 아이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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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캡처 범위를 깔끔하게 선택할 수 있고, 프로필 가리기 목록을 활성화시키면 프로필 사진은 모자이크를 해 주고 이름은 랜덤으로 바꿔줍니다. 따라서 대화 상대가 누군지 알 수 없는 것이죠. 이제 편하게 공유를 하시면 됩니다.​​3. 더치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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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더치페이 하는 방법입니다. 친구들과 밥을 먹고 더치페이를 할 때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 참 난감하죠. 이럴 때는 카카오톡의 더치페이 기능을 이용하시면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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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하단에 + 버튼을 누르고 송금을 아이콘을 클릭해 줍니다. 그다음 더치페이 메뉴를 선택하시면 되고요. 더치페이 할 친구들이 맞는지 확인하고 뺄 인원이 있다면 친구 편집을 통해 인원 조절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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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금액을 입력하면 1/n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혹시라도 금액이 딱 떨어지지 않을 경우 모자라는 금액은 카카오페이가 지원을 해줍니다. ㅎㅎ 이제 정확하게 1/n로 더치페이를 할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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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카카오톡 꿀팁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고요.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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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여권에서부터 요구가 나오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병역특례 문제와 관련해 당내에 말을 아끼길 바란다며 함구령을 내렸다. 김성수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7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7일 남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의 미국행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경위를 떠나 매우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자신을 조국 똘마니라고 지칭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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