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 명언] 근심 속에 낙이 있고
매화를 사랑한 선비 퇴계 이황 서인 율곡의 정신적 버팀목이 이아이였다면 동인의 정신적 지주였던 우리가 한국사 공부하면서 들었던 도산서원을 지은 사람. 이황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지혜는 무엇일까? 이성만을 중시한다면 인간의 삶은 연민과 애정이 없는 황폐한 세상이 될 것이고, 감정만 가지고 살면 도덕과 질서가 무너지는 세상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통해 지혜롭게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