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도서관 6월 해질녘 콘서트. 대화가 있는 클래식 탱고는 왜 이렇게 슬프지…
선착순으로 신청에 성공해서 아이들과 함께 들으러 왔다. 그런데 시작 시간인 5시까지 책을 읽으면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시작 30분 전에 내부 정리한다고 다 나가라는 것 아닐까. 카톡을 다시 봐도 그런 말은 사전공지가 안됐는데.. 비가 올 것 같은 흐린 날이라 그런지 몰라도 비라도 정말 오는 날이었다면 힘들었을 것 같다. … 무료다 선착순이다.클래식 공연에 아이를 넣어주시는… 투덜투덜…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옆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