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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창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정세O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원래 일반행정공무원에 지원하려했는데, 최근에 사회복지공무원 TO가 많이 늘어났다고해서 사회복지직에 지원을 하려고 전향을 했어요. 일반행정직이랑 시험 과목이 비슷해서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를 다니다가 공무원 준비를 시작했는데, 사회복지공무원 지원을 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해서 작년에 자격증 과정을 시작해서 2020년 8월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발급 받았습니다.
그럼 제가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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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터디모임에서 사회복지직 채용이 늘어난 얘기를 자세하게 듣게 되었는데요, 국가에서 공무원 채용을 대폭으로 늘렸는데 복지정책 강화도 하면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채용은 다른 직렬보다 많이 늘어나게된거였어요. 같이 공부하던 분들 중에 사회복지직렬로 전향하는 분들이 많았고, 저도 전향을 하게 되었는데요, 일반행정직은 그냥 지원하면 되는데, 사회복지직은 자격증이 필요해서 자격증 취득을 어떻게 해야할지 찾아보았죠. 그러다 상도형이 알려주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방법 글을 보고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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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전문대학교를 졸업해야 딸 수 있고, 자격증 과정도 진행을 해야하는데, 총 14개 과목을 이수해야하는데, 그중에는 직접 사회복지사 실습을 하는 과목도 있었습니다.
시험 공부해야하는데, 실습하는데 시간을 들이는게 아까울 것 같긴했지만, 실습 장소는 원하는 곳에서 할 수 있다고해서 저처럼 창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하려는 사람도 집 가까운 곳에서 할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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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형이 알려주는 사회복지사는 대학을 졸업해야 자격증을 딸 수 있는데다, 자격증을 따기 위해 이수해야하는 사회복지사 과목 14개는 원래 대학강의라서 원래 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따야하는데, 저는 대학교를 다니다 그만둔 상태라 학력도 안되고 사회복지사 과목도 들은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평생교육이라고 하는 국내 교육제도로 강의를 듣기로 하였습니다.
대학교와 같은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제도이고, 이 제도를 통해서 대학교 졸업 학위도 딸 수 있어서 제가 대학교를 자퇴한건 상관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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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제도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을 안한 분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는데 많이 이용한다고 해요. 사회복지사를 따려면 전문대는 졸업을 해야하지만 사회복지사 과정이랑 학위과정을 같이 진행할 수 있어서 문제가 안되고, 제도 특성 상 기간 단축을 할 수 있어서 보통 2년 걸려야할 과정을 1년만에 끝내고 자격증을 딸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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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강의를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저처럼 창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뭔가 하려고하면 부산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 제도는 강의를 들을 때 집에서 컴퓨터를 통해서 들을 수 있다보니까 그런 불편함이 거의 없었어요. 장소를 제 편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점도 좋지만, 더 좋은건 강의 시간도 마음대로 원하는 때에 들을 수 있다는 거였는데요. 대학 강의라고해서 실시간으로 교수님이 하는 강의를 듣는게 아니라 매주마다 강의가 열리면 2주안에만 원하는 시간에 이수를 하면 되더라구요. 그렇다보니까 공부하는 시간계획을 짜는데 굉장히 편했어요. 나중에는 강의를 몰아서 주말에 듣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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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과목도 크게 문제가 안되었던게 복지센터가 늘어서 그런지 원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주변에 기관이 있어서 거기로 다녔고 하루에 최대 8시간까지 할 수 있었는데, 120시간이라 한달도 안걸려서 마칠 수 있었어요. 저는 공부하느라 직장을 안다녀서 평일 진행을 했는데, 직장 다니거나 일이 있어서 평일에 못하면 주말에 실습을 할 수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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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을 1학년 다니고 자퇴를 했었는데, 대학교에서 받은 학점을 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대학교를 안간 고졸이면 과정 진행하는데, 학위 따는 학점도 필요해서 자격증을 따거나 독학사라고 하던가, 학점따는 시험을 보거나 아니면 기간이 더 걸릴 수 밖에 없는데, 상도형이 알려주는 계획대로 진행을 하니까 저는 대학학점 이용해서, 더 신경 쓰는거 거의 없이 사회복지 과목만 듣고 자격증을 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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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 여름에 자격증을 받아서 올해는 사회복지직 지원을 못했고 일반행정직 시험을 봤는데, 결과가 좋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자격증을 따서 내년에는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좀 더 채용많고 경쟁률 적게 지원을 할거에요. 그런데 올해까지만 제가 한거처럼 14과목으로 사회복지 자격증을 딸 수 있고, 내년부터는 자격증 과정이 더 어려워진다고 하더라구요. 내년 1월부터 과목 수가 17과목으로 늘어나고, 실습도 저는 120시간 했는데, 내년에 하시는 분들은 160시간이나 해야한다고 해요. 올해 시작만 하면 내년으로 넘어가도 올해 기준으로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필요하신 분들은 올해 끝나기전에 시작하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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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스터디모임 같이하는 분들이랑 다같이 상도형한테 도움받아서 진행을 했어요. 저희가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하니까 최대한 시험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과정을 많이 도와주시더라구요. 저처럼 사회복지직으로 공무원 준비하시거나, 요즘은 복지센터 일자리가 많아서 이직하거나 직장 구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그런 분들은 도움 받아서 자격증 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