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월 19일), 노무현-문재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수원 연화장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 추모비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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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 추모 비석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2년 5월 수원 시민의 의견을 모아 전국 유일하게 이곳 수원시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를 데리고 함께 대통령을 추모했던 기억. 노건호 씨가 수원시민에게 보여준 고마움과 뜨거운 눈매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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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흐린 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